안녕하세요.
오늘은 11월 휴가를 맞아 서울에 놀러갔었는데, 예약해둔 숙소로 가는 길에 온수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면서 찍은 사진들을 올려보겠습니다.





제가 당근에서 50만원을 주고 소니 A6000 카메라를 샀는데요, 이번에 한 번 시범 삼아 찍어본 사진들 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들을 어설프게나마 보정해보았습니다.
그래도 꼴에 카메라라고 폰카보다는 이쁘게 잘 나온 거 같아서 만족스럽습니다.
사진 찍는 법을 좀 더 배워야겠습니다.
본격적으로 찍어보려니 많이 어렵습니다 흑흑
아 그리고 저는 이 사진들 찍고 도착한 양주행을 탔는데요, 잘 가나 싶더니만 구로역에서 앞 차가 안 간다고 10분 넘게 출발 못 하고 있었습니다 ㅠㅠ
근데 이거 완전 평범한 1호선이라서 딱히 화도 안 나네요 ㅋㅋㅋ
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'작업 > 사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가천대역 (2024.04.28.) (0) | 2024.05.02 |
|---|
